■ 진행 : 조태현 앵커 <br />■ 출연 : 마영삼 전 이스라엘 대사, 주원 현대경제연구원 연구본부장 <br /> <br />*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 인용 시 [YTN 뉴스START]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. <br /> <br /> <br />이란에서 초강경 메시지가 나오면서, 국제 유가가 다시 치솟았습니다. 브렌트유가 100달러를 넘어섰는데요. 국내 경제에도 큰 위협이 이어지는 셈입니다. 마영삼 전 이스라엘 대사,주원 현대경제연구원 연구본부장과알아보겠습니다. 두 분 어서 오십시오. 하메네이의 둘째 아들, 차남이죠. 모즈타바가 지금까지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있었습니다. 선출이 되고 나서도 목소리가 없었기 때문에 사망한 것이 아니냐, 이런 이야기가 나왔었는데 결국에 입장이 나왔습니다. 굉장히 강한 입장을 내놨네요? <br /> <br />[마영삼] <br />그렇습니다. 일단 사망설과 부상설이 있었는데 부상설로 굳어지는 게 아닌가 이런 느낌입니다. 왜냐하면 사망했다고 하면 후계자로 뽑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습니다. 하여튼 공식적인 반응이 나올 때까지는 우리가 조심스럽게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.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제 모즈타바 하메네이 최고지도자의 메시지라고 하면서 방송에서 앵커가 읽었죠. 그 내용은 제가 보기에는 매우 강경합니다.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전쟁을 곧 끝내겠다고 했는데 이란 측에서는 전쟁을 끝내는 것은 우리지 미국이 아니라고 얘기했습니다. 그 메시지와 이 메시지가 아주 일치하고 있는 겁니다. 가장 중요한 요인은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는 계속해서 레버리지로 가지고 있겠다고 했고 그리고 두 번째는 주변에 있는 미군기지는 빨리 철수를 하고 철수하지 않으면 계속 공격을 하겠다. 이런 두 가지 메시지인 것 같습니다. 그런데 호르무즈 해협은 실질적으로 봉쇄를 하기로 마음을 먹으면 계속 할 수가 있는 겁니다. 지금의 경우에는 과연 기뢰를 부설했느냐, 안 했느냐의 문제지만 다닐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. 이란이 계속 위협을 하고 있기 때문에. <br /> <br /> <br />드론만 띄운다고 해도 지나다니기가 쉽지 않으니까요. <br /> <br />[마영삼] <br />그렇습니다. 그래서 호르무즈 해협에 대해서 계속해서 통제권을 가지고 있겠다. 그리고 또 하나는 미군기지에 대해서도 계속 공격을 하겠다, 이 말은 전쟁을 미국이 끝낸다고 하지만 우리가 끝내는 것이다. 그리고 우리가 계속 이 두 군데에 ... (중략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60313065927392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